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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사업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3-4월 대관전시: Death in my Pocket_내 주머니 속의 죽음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   조회 : 188
4월 보도자료 1
 
4월 보도자료 2
 
4월 보도자료 3
 
4월 보도자료 4
 
4월 보도자료 5
 
4월 보도자료 6
 
4월 보도자료 7

 
-------------------스크린리더를 위한 대체텍스트 제공, 위 보도자료와 내용 같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바랍니다.
쪽수 : 7매(사진있음)
담당부서:서초문화재단 공연사업팀
책임자: 양지원 팀장 (02-3477-2857)
담당자 :김세린 사원 (070-5057-6235)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Death in my Pocket-내 주머니 속의 죽음》展 개최
- 청년 한국화 작가의 회화, 조각, 설치 등 30여점의 작품 소개
- 관람객에게 ‘죽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 제시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3월 23일(토)부터 4월 21일(일)까지 《Death in my Pocket-내 주머니 속의 죽음》 전을 진행한다.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에 위치한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2018년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매년 실험적인 청년 예술인들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의 2024년 대관 전시 공모 선정작인 《Death in my Pocket : 내 주머니 속의 죽음》은 ’죽음‘에 대한 작가의 개인적 시각을 반영하여 예술로 풀어낸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년 작가 4인의 회화, 조각, 설치 등 총 3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의 기획자이자 작가로 참여한 주지수는 “당신은 가까이에서 죽음을 목격한 적이 있는가?, 우리들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관객에게 던진다. 작가는 ’죽음‘ 이라는 직·간접적 경험에 대해 현대문화는 감정의 인식보다, 장례식과 같은 형식상의 관례로 받아들이게 한다는 점을 비평하며 우리는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모색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주지수, 김채영, 박경진, 전효경 작가는 자신이 바라보는 죽음을 예술로 풀어낸다. 작품을 통해 고르게 다듬어지며 관객은 ’죽음‘ 자체를, 덤덤하게 바라보게 될 것을, 작가들이 느낀 순수한 죽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공휴일과 월요일은 휴무일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 전시개요
 ○ 전시제목: <Death in my Pocket_내 주머니 속의 죽음>
 ○ 전시기간: 2024년 03월 23일(토) - 04월 21일(일) 화-일 11:00-22:00(월, 공휴일 휴무) 
 ○ 전시장소: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서초구 남부순환로 323길 1,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
 ○ 참여작가: 김채영, 박경진, 전효경, 주지수 
 ○ 작    품: 회화, 설치, 조각 등 
 ○ 주    최: 서초문화재단
     (※ 별도의 전시 관람 예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서초문화재단 공연사업팀 김세린 사원(070.5057.623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포스터 1부
붙임2. 전시서문 1부
붙임3. 전시 전경 및 대표 이미지 5부.  끝.
 
붙임 2
Death in my Pocket : 내 주머니 속 죽음
 
당신은 가까이에서 죽음을 목격한 적이 있는가? 우리들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죽음’을 마주하게 되면, 보통은 슬픔이라는 감정이 드는 동시에 불편하면서 묵인하고 피한다. 죽음을 막상 맞닥뜨리면,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보다는 형식상이나 행정적 문제들이 더 크게 다가온다. 오래전부터 선조들은 향을 피우고, 제사를 지냈다. 선조들의 문화에서부터 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 등으로 발전했다. 이런 문화에서 파생되는 사업들이 결국 ‘자낳괴(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라고 볼 수 있다. 장례식이 삶에서 지니고 가야 하는 관례가 되어 버렸기에, 우리들은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모색해야 한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공통의 경험이다. 네 명의 작가는 자신이 바라보는 죽음을 예술로 풀어낸다. 작품을 통해 고르게 다듬어 관객들로 하여금 ‘죽음’ 자체를 덤덤하게 바라보는, 작가들이 느낀 순수한 죽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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