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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사업팀] 서리풀 휴(休) 갤러리 5월 전시 <건축의 순간_Under Construction>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   조회 : 135
 
보도자료5월 휴갤러리정양준개인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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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리더를 위한 대체텍스트 제공, 위 보도자료와 내용 같음-----------------
보도시점 : 배포 시 즉시보도 배포일시 : 2024.05.03(금) 15:00
 
서초문화재단 "서리풀 휴(休) 갤러리  『건축의 순간_Under Construction』 展 개최
서초심산독서실 로비를 활용하여 청년작가 문화예술 활동 지원
- 청년예술가 활동 기반 강화를 위한 공모 전시 진행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개최하여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 서리풀 휴(休) 갤러리에서는 5월 7일(화)부터 7월 5일(금)까지 <건축의 순간_Under construction> 전을 진행한다.
 
서리풀 휴(休) 갤러리는 서초심산독서실 로비를 활용하여, 2020년에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했고, 구민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쉼표를 제공하여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어왔다. 더 나아가 올해부터는 전시공모를 통해 청년예술인과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건축의 순간_Under construction>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정양준 작가의 개인전으로 매 순간 다시 보수되고 지어지는 건축의 현장을 인간의 삶의 잠재된 건축의 과정이라 보고, 작가가 마주하는 그 찰나의 삶의 과정들을 특유의 기하학적 요소로 표현한 작품으로 이루어진 전시이다.
 
전시에 참여한 정양준 작가는 ‘전시를 통해 우리가 무의식 속 자신의 모습과 환경, 그리고 그 안에서 매 순간 보수되고 지어지는 삶의 부분들을 상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작품을 통해 그 순간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관람 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일요일, 공휴일 휴관이다. 서리풀 휴(休) 갤러리는 서초문화재단 심산문화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붙임1. 서리풀 휴(休) 갤러리 5월 전시서문
붙임2. 전시 전경 사진
붙임3. 서리풀 휴(休) 갤러리 5월 전시포스터 1부. 끝.
 
담당부서(내용) : (재)서초문화재단 공연사업팀_책임자 팀장 양지원 / 02-3477-2833
담당부서(내용) : (재)서초문화재단 공연사업팀_담당자 주임 이윤형 / 02-3477-8308
 
담당부서(취재) : (재)서초문화재단 대외협력T/F_책임자 팀장 최재훈 / 02-3477-2807
담당부서(취재) : (재)서초문화재단 대외협력T/F_담당자 주임 이고은 / 02-3477-2808
 
이 보도자료와 관련 자세한 내용과 취재를 원하시면 위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시서문
 
Under construction, 건축의 순간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고 있는 것들, 보이지 않는 관계 속에 점유하고 살아가는 다양한 형태의 공간들을 건축적으로 인식하고 경험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관계와 만남, 그 찰나가 혼재된 삶은 특별히 빛을 통해 경험되며, 그 순간들이 모여 삶이 형성된다고 인식된다. 인간의 삶은 예측 불가능함으로 인한 불안함을 내재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완성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것은 건축물이 지어지는 건축의 과정, 상태, 순간을 상기시킨다. 무너짐과 지어짐을 반복하며 새롭게 지어지기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은 마치 건축물의 외관을 덮기 전, 벽돌, 내부의 철근, 콘크리트 등으로 이뤄진 공사장의 구조들, 벽돌들이 드러나 켜켜이 쌓여 있거나 혹은 무너진 곳, 철골구조들이 곳곳에 세워져 지어져 가는 건축 현장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풍경들은 늘 무의식 속 나의 모습과 상황, 관계, 환경과 동일시되고 잠재되어 내면에 존재하는 풍경이다.
 
이번 전시 “건축의 순간, Under construction”은 한 인간의 삶을 잠재된 건축의 과정으로 느끼고 살아가며 삶의 무질서한 부분들이 매 순간 다시 보수되고 지어지는 현장, 보이지 않는 다양한 건축적 순간들을 형상화한다. 다양한 “건축의 순간”들을 통해 보이지 않았던 삶의 부분들을 발견하고 흥미롭게 경험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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