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문화도시 서초, 서초문화재단이 만들어갑니다.
  • 프로그램 없음
  • 1강 역사의 흐름
    1월 2일 (화)14:00~16:00
    - 溫故而知新: 옛 것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예측해 본다.
    - 大同社會(요임금과 순임금의 철학): 中庸철학의 의미
  • 2강 小康社會
    1월 8일 (화)14:00~16:00
    - 우임금, 탕임금, 문·무: 三代와 三王
  • 3강 春秋戰國時代 1
    1월 15일 (화)14:00~16:00
    - 노자: 無爲自然의 모습
  • 4강 春秋戰國時代 2
    1월 22일 (화)14:00~16:00
    - 공자: 中庸思想을 통한 사상의 집대성
  • 5강 春秋戰國時代 3
    1월 29일 (화)14:00~16:00
    - 묵자: 목적의식이 강한 사상의 출현(겸애설, 상동론, 비악론, 노동중시)
  • 6강 春秋戰國時代 4
    2월 6일 (화)14:00~16:00
    - 맹자: 이단을 막기 위해 공자사상을 심화시킴
  • 7강 春秋戰國時代 5
    2월 13일 (화)14:00~16:00
    - 장자: 절대 자유는 혼돈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 8강 春秋戰國時代 6
    2월 20일 (화)14:00~16:00
    - 순자와 한비자: 강력한 통치자가 나와서 법에 의한 사회를 통솔해야 한다.

※ 강사의 일정에 따라 강의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1강 생동하는 삶의 찬미 : 금아 피친득의 시와 산문
    10월 19일
    이성호 한양대 명예교수
    우리는 오늘 금아 피천득 시인의 시와 산문을 읽으면서 이렇게 새 작품을 만들어 보고자한다. 달리 말하면, 피천득 시인의 낯선 문학텍스트를 함께 만나면서 새로운 반응을 보이고, 또 이에 대해 말하고 써보자는 것이다. 독자에 따라 그 만나는 태도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그 어떤 독자반응도 ‘틀렸다’고 말하기보다는 ‘다르다’라고 받아드릴 수 있다는 다짐이 필요하다. (강연자료 中)
  • 2강 금아의 미학관과 역사의식
    10월 26일
    임헌영 평론가
    금아가 위에서 보는 것처럼 사회의식을 깊숙이 자리하도록 된 것은 전 생애를 통해 퇴적암처럼 굳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어려서 고아가 되었으나 엄청난 유산으로 넉넉했으며, 그리 튼튼하지 못했다. 이마 이런 조건이 그를 역사적인 현장의 미학자가 아닌 서정미학의 길로 들어서게 하지 않았을까? (강연자료 中)
  • 3강 아득함의 미학 : 보스턴 심포니를 중심으로
    11월 2일
    손광성 수필가, 이경숙 낭송가
    1950년대에서 1990년까지 40년 동안 한국 수필사의 흐름 속에서 대척점에 있는 김형석 선생의 작품과 비교함으로써 선생의 수필사적 위상과 함께 그 독특한 성격을 규명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작품 한 편을 택해서 좀 깊이 들여다보자 한다. 지난 번 작업이 ‘거시적 관점에서의 선생의 작품세계 들여다보기’였다면 이번 작업은 ‘미시적 관점에서의 선생의 작품세계 들여다보기’가 되겠다. (강연자료 中)
  • 4강 피천득과 음악 : 금아 문학의 음악성
    11월 9일
    정정호(피천득 평전 저자),이혁 목사
    피천득과 음악의 관계는 숙명적이다. 10세 때 돌아가신 어머니 김수성 여사는 거문고 연주의 대가였다. 후일 성장하여 피천득은 춘원 이광수 댁에 유숙하고 있을 때 자신의 아호를 금아(琴兒)라고 지어 그의 허락을 받았다. (처음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춘원이 지어주었다는 말도 있다.) 금아란 무슨 뜻인가? 직역하면 “거문고의 아이” 라는 뜻이지만 다른 말로 하면 “거문고를 잘 타는 엄마의 아이”(“거문고를 타고 노는 때 묻지 않은 아이”)다. (강연자료 中)
  • 5강 아름답고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11월 16일
    유자효 시인
    수십 년 전 내가 열일곱 되던 봄, 나는 처음 동경에 간 일이 있다. 어떤 분의 소개로 사회교육가 미우라(三浦) 선생 댁에 유숙을 하게 되었다. 시바쿠 시로가네(芝區白金)에 있는 그 집에는 주인 내외와 어린 딸 세 식구가 살고 있었다. 하녀도 서생도 없었다. 눈이 예쁘고 웃는 얼굴을 하는 아사코(朝子)는 처음부터 나를 오빠같이 따랐다. (강연자료-인연中)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이거나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사이트의 일부 기능(로그인 등)을 이용할 수 없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